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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처방의 목적은 개개인의 건강유지와 증진을 위해 자신의 체력과 건강상태에 알맞은 운동의 종류와 형식을 선택하는데 있다.
따라서 운동 처방이란 “개인의 바람직한 체력의 획득을 목표로 하여, 각 개인의 체력수준에 맞는 적절한 운동의 양과 질을 결정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으며, 체계적이면서도 개인의 특성에 맞도록 운동형태(exercise type), 운동강도(exercise intensity), 운동시간(exercise duration), 운동빈도(exercise frequency) 및 운동단계(exercise progression)로 구성하는 행동 계획이다. 이들 다섯 가지 구성요소는 연령, 최대운동능력, 질병의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의 운동 프로그램에 원칙적으로 적용된다.
교수님 고민이 있어 상담 부탁드립니다~!!!
  이름 : 이재남  
 
날짜 : 2009-10-18 17:57:35
E-mail : jscvjj@paran.com ㅣ 조회수 : 1184
 
 
 

교수님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도 질문을 드렸었는데 또 찾아뵙네요. 너무 자주 찾아 죄송합니다~!!ㅋ 다름이 아니라 제가 운동을 하면서 요즘 고민이 많아서 고민 좀 상담해주셨으면 해요~ㅠ 부탁드립니다.

이제 웨이트를 시작한지는 2년정도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물론 본격적인 웨이트를 시작했다고는 말 할수 없고,

제 나름대로 취미로 시작해서 보디빌딩을 좋아하게 되어 어느정도 기본적인 공부도 하면서 꾸준히 운동을 했었습니다.지금은 군에 입대해서 틈틈히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군에서 생각을 많이 하면서 제 진로를 확실히 보디빌딩으로 잡았습니다. 트레이너도 하고 싶고 제가 어느 정도 제 몸을 만든다면 선수 생활도 해보고 싶습니다.

문제는 군에서 재대로된 운동을 못하다보니 중량은 둘째로 미뤄두고 자세를 잡기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대로된 자세를 잡기 위해 저중량으로 운동하면서 제몸이 많이 비뚤어졌다는 것을 느꼇습니다. 벤치를 할때에 오른쪽 팔꿈치보다 왼쪽팔꿈치가 잘 벌어지지않고 두팔의 밸런스가 잘 맞지않아서 가만히 바를 잡고있어도 오른쪽이 더 높고 왼쪽이 낮고 중량을 내리고 들때에 왼쪽이 심하게 기울고 했습니다. 어깨도 마찬가지로 밀리터리프레스를 할때에 뭔가 왼쪽어깨가 결리는듯 어느 지점에서 더 들어올리기가 불편하고 벤치와 마찬가지로 오른쪽이 앞으로 더 나와있고 왼쪽이 더뒤로 가있어 밸런스가 맞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깨뿐아니라 모든운동을 할때 몸이 틀어진 것을 알았습니다.이러한 문제 때문에 양쪽 균형이 잘맞지 않아서 평소에 중량을 더 치려고해도

불편하고 해서 발전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알고나서 교수님의 빈바트레이닝에 대해서도 아 정말 기본자세가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이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많이 고민했습니다. 미래의 트레이너가 되겠다는 사람이 자기몸도 컨트롤 하지 못하고 있으면 너무 웃낄테니까요. 그래서 심각하게 고민도 하고 비뚤어진 걸 잡으려고 왼쪽어깨를 더 올려서 벤치를 하고 무리하게 왼쪽 팔꿈치를 더 벌려도 보고 어깨운동을 할때에도 왼쪽어깨를 더 앞으로 내밀어보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발버둥쳐도 방법을 찾지 못하고 좌절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그러던차에 제가 예전에 코치아카데미를 수료한 적이 있었는데 거기에서 이보형원장님께서 문득 하신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학생은 측만증이 좀 있는 것 같다고 자세가 틀어졌다고 ...

그 당시에는 아 그렇구나 하고 내가 측만증이 조금 있나보다 하고 대수롭지않게 넘겼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거울에 서서 잘 보니 몸이 틀어져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오른쪽어깨가 좀 더 들려있고 앞으로 쏠려있고, 오른쪽 골반도 살짝 앞으로 더 나와있고 한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서야 제가 척추측만증이 심하구나 . 그래서 아무리 노력해도 몸전체가 틀어져있는데 ... 하고 깨달았습니다. 문제를 알고 해결 방법을 찾아 보았습니다. 현재 저는 군인이기때문에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거나 해서 몇도 정도 휘었는지 그런 것은 알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찾은 해결 방안은 일단은 모든 운동을 덤벨로 하여 몸이 틀어졌어도 밸런스가 맞지 않아도 각각 운동이 될 수 있게끔 모든 운동을 덤벨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또 오른쪽 다리를 뒤쪽으로 좀 빼고 스탠딩자세에서 했을 때 어느정도 밸런스가 맞아지는 것 같아 그렇게 운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손 데드리프트라는 것을 알게 되어 시행하고 있는데, 정확히 제척추가 오른쪽어깨가 더 높고 우측 골반이 앞으로 더 나와있는 것으로 봤을때 어느방향으로 틀어져서 어느쪽 한쪽손으로 데드를 시행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오른손으로 덤벨을 들고 좌측 다리를 뒤로 들고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또 데드리프트를 할때에 오른쪽 무게를 왼쪽보다 무겁게해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현재 제가 고민 끝에 찾은 방법입니다. 혹시 제가 하고 있는 것이 반대일 경우 문제가 더 악화 되는 것이기에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어느정도 잡는다고 해도 완벽하게는 되기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제 측만증증상을 완전히 잡을 수 없다고 한다면ㅠ 덤벨운동만으로 선수수준의 그 큰 매스를 만들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ㅠㅠ 또 보통 엘리트선수 수준이라면 벤치말고 덤벨프레스로 어느정도 무게를 드는지 알고 싶습니다~~ 제 고민은 여기까지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상담 부탁드릴께요 교수님 ㅠㅠ 도와주세요!!

 
권만근
먼저 답변이 늦어 미안합니다. 재남씨 심정을 이해합니다. 다만 근밸런스를 비롯 바른 근육의 움직임을 찾는 부분에 있어 매우 신중하게 접근을 하지 않은 경우 오히려 부상을 입을 수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다시말해 근본 원인을 분석하여야 하며 밸런스 및 근육의 움직임을 본인의 생각과 감각만으로 접근하기에는 우리 인체 즉 생리적 관점에서 벌어지는 방대한 현상을 판단하기 어려움이 있는 이유입니다. 그러기 의사들은 x-ray를 비롯 MRI를 통해 뼈의 문제를 비롯 뼈의 단층촬영을 통해 보다 정밀하게 관찰하고 분석하려 하는 이유입니다. 이러한 첨단장비를 동원하고도 때로는 오진이 나오는 의학 현실을 감안한다면 단순히 몸이 틀어진 이유만으로 판단하기에는 조심스러움이 너무나 많으며 그러기에 빈바는 오랜 시간을 적용시키며 관찰 분석을 통해 바른 자세 인식을 하도록 접근하는 방법이랍니다. 그러나 덤벨을 들고 보다 편안한 움직임과 동작을 시행한다는 것은 매우 어럽게 만드는 경우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말은 측추측만증이라는 말만으로 외형에서 일어나는 동작을 폼 만으로 잡겠다는 것은 자칫 더 안좋은 결과 만드는 사례를 수없이 지며보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보다 종확한 관찰을 위해 전문가를 찾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자세 동작에 있어 먼저 스트레칭을 응용하여 본인 유연성 정도 및 근육의 수축과 이완 정도를 관찰하여 보는 방법도 있으며, 그리고 k-bar(빈바)를 통해 자세 및 바른 동작 움직임을 찾아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지금 군생활 중 어려운 사안인 많큼 스트레칭과 긴본 동작을 구성 가벼운 저항기구를 통해 본인의 동작에 문제 여부를 거울을 통해 관찰하여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09-10-27 00: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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