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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면서 생기는 의문은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날 것이다. 운동처방 및 프로그램, 음식 및 보충제, 웨이트 트레이닝, 재활 및 부상에 대한 것 등은 앞서 다뤄왔다. 그러나 그 외의 문제들에 대해선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만큼의 다양성을 가지고 있으리라 본다.
보디빌딩의 대표적인 의문들을 편의상 위의 네 가지 형태로 구분해 놓았으나 그 외적인 궁금증들은 이 장에서 통합적으로 다루고자 한다.
의미 있는 질의와 답변의 시간을 통해 질문자는 물론 이곳을 접하는 모든 분들이 조금이나마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아울러 보디빌딩과 무관한 사적인 질문은 되도록 삼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원고 기고를 부탁드립니다.
  이름 : 오혜윤  
 
날짜 : 2014-05-26 14:14:16
E-mail : hyeyunoh@kofac.re.kr ㅣ 조회수 : 761
 
 
 

안녕하세요?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사이언스올을 운영하고 있는 오혜윤이라고 합니다.

 

브라질 월드컵과 관련한 과학상식에 관한 기획특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메일로 자세한 사항(mrkorea97@knsu.ac.kr)을 5월 21일 보내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과학창의재단 오혜윤 (02-559-3848)

 
권만근
이번 축구를 보며 세계의 벽이 높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축구공, 축구복, 축구화도 과학으로 변화는 지금...
특히 이번 축구공 브라주카의 경우 20m 내에서는 공기흐름의 역방향 흐름을 줄여 킥 스피드가 향상되어 골이 많이 들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독일 국가대표팀의 경우 뮌헨팀 선수가 구성되었을 정도로 훈련방식이 뮌헨팀 만의 공격적이라는 점입니다. 조직과 함께 스피드가 뛰어난 팀이라 생각들 정도였습니다. 이말은 앞서 말했듯이 축구는 모든면에서 과학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축구를 하는 주체인 선수들 Physical 상태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여실이 보여주는 브라질 월드컵의 현주소를 보았다 해도 과언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또다시 서수들이 잔듸에서 울고 나오는 장면이 또 연출될 수있을 겁니다. 한국은 개인적으로 볼 다루는 수준이 부족하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체력 무장이 매우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물론 열심히 뛰고 달리고 하루 수십번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선수들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개개인의 체형과 근육의 밸런스를 점검하여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너진 근육의 협응성을 위해 밸런스 운동 프로그램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현실을 몰라서 안하느냐 그렇지 않다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근 밸런스 운동을 실시할 것인가! 무작정 웨이트트레이닝 들고 내리고 그리고 지그재그런을 삽입 훈련을 연속하면 되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스피트 민첩성, 그리고 90분 쉼없이 뛸 수 있는 폐활량을 갖춘 심폐지구력, 그리고 체력 상태가 좋은 상대선수와 몸으로 무딪치며 뛸 수 있는 근력과 파워, 근지구력 이 모두는 어디서 나온다 생각하십니까?

바로 근육입니다. 물론 근육만으로 부족하니 근육의 힘을 더한 근력이라 말하고...근육에 스피드를 붙이자 말하는 것이 파워아닙니까!

그렇다면 근간이 근육 운동을 어떻게 과학적으로 발달 시킬 것인가!

보디빌더 선수 출신 모시고 와서 보디빌더식 운동으로 하면 된다는 것이냐! 그런말은 아니겠지요? 보디빌더는 보디빌딩 나름의 고유 기술이 있어야 몸짱을 뛰어 넘어 미스터코리아를 하는 것이랍니다.

따라서 축구선수 개개인 신체정렬과 근육 밸런스 분석을 할 수있는 능력과 축구선수 개인이 가진 운동신경능력과 근육구조에 따라 강한 근육과 약한근육, 유연성에서 멀어진 근육, 골격 휨 각도에서 벗어난 경우 체간의 중심이흐트려져 평형성을 잡기 어려워져 약한 상대팀과 게임을 할때는 못 느끼지만 강함 팀을 만나면 변화 무쌍한 공의 흐름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혐응성과 평형성에서 무너져 후반으로 가며 갈수록 에너지 과소비로 나타나 지치게 되는 현상이 생기게 되는 것이지요! 결국 우리는 선수의 정신력이 결여되었다! 말은 하지만 체계적인 체력 준비가 안된 선수들에게는 정신력으로 나가 싸워라! 하면 안됩니다.

이제는 멘탈 리더도 피지컬에서 바춰줘야 강한 정신력으로 뛰는 것 아닌겠는지요?
육체는 말을 안듣고 있는데 정신만 강해야 한다 말하는 것 자체는 어불성설이라 생각합니다.



http://www.scienceall.com/?issue=all-in-one-science%e2%91%a1-%ec%b6%95%ea%b5%ac-%ea%b2%bd%ea%b8%b0%ec%99%80-%ea%b7%bc%ec%9c%a1%ec%9a%b4%eb%8f%99%ec%9d%98-%ea%b3%bc%ed%95%99%ec%a0%81-%ec%9b%90%eb%a6%ac




  2014-06-27 11: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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