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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ar 웨이트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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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셨습니까?
권 만근입니다.
현대사회는 첨단 정보화 사회입니다.
잠시 한눈을 팔아도 경쟁에서 뒤쳐질 수 밖에 없는 21세기, 변화와 발전을 통해 앞서가지 않으면 도태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과학적 웨이트트레이닝 연구로 최고의 엘리트 선수들이 있는 한국체육대학교의 각 종목별 프로그램 처방은 체력육성으로 이어져 경기력 증진에 노력할 것입니다.
학생들의 강의 프로그램의 변화를 위하여 연구, 발표, 토론의 교육과 1:1 운동처방 프로그램을 접목하여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배움의 깨달음과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보화, 다변화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를 선도해 나갈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 환경과 교육 프로그램 등 교육 시스템이 필요로 하는 시대가 도래 하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 학교는 이 모두를 충족한다고 자부합니다.
끊임없이 발전 전략을 채택 학문영역 변화를 시도하여 타 학생들과 비교우위를 확실하게 확보할 수 있는 제자들이 육성되길 희망합니다.
지금 우리사회는 자신의 맡은 일에 성취감속에 최선을 다하여 필요로 하는 인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은 더더욱 우리 사회는 올바른 자세와 ‘품성교육' 강화를 통하여 바른 교육 가치관을 배양 심신이 안정된 인재양성에 목표를 둔다면 우리 학생들의 발전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1%의 가능성이 보인다면 99%의 노력과 인내로 채우는 우리가 될 때 발전하리라 확신합니다.


체육학과 교수 권 만근
K-Bar 연구 기본과 단순함에서 시작된다.
  이름 : K-Bar/연구회  
 
날짜 : 2016-03-28 10:45:43
E-mail : mrkorea97@hanmail.net ㅣ 조회수 : 304
 
 
 
K- Bar웨이트트레이닝을 정립 하겠다는 생각에 2000년 부터 지금까지...
어느덧 1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수많은 갈등과 시간을 가지며 내 자신이 깨달음은...
우리 속담에 한우물을 파며 성공한다는 이야기를 다시 재 해석하고 싶다.
한우물만 파라는 이야기는 현재 박사학위 과정 처럼, 오직 자신만의 독창적 연구 주제를 집요하게 연구하며 마지막 순간까지 주체성을 가지라는 이야기인지...!
아니면 한우물을 파되 물이 나오지 않으면 다른 수맥을 찾아 뚫어야 한다는 애기인지..! 아니면 한우물을 파 우물을 가지고 다양한 사업 아이템을 만들어 다른 업종으로 뻗어가라는 이야기인지 나 자신도 혼란이 올때가 있다.

중요한 점은 최근 석박사 논문 심사를 하며 많은 원생들이 논문을 쏟아 내고 있지만 독창적 논문을 들고 오는 원생이 몇 없었다는 점이다.
처음 시작은 공부와 원대한 논문 계획서에서 밝힌 약속을 지키는 학생을 찾기 손을 꼽을 정도라는 점이다.

이말은 자기 주장과 고집은 강한데 눈으로 확인할 수 도 실체도 없는 이상만을 떠벌이처럼 떠돌고 다니며 자신을 합리화 할 수 있는 방안만을 고집하고 다닌다는 점이다.

무엇이 문제인가! 라는 자기 반성에서 시작해야 하는데 보이지 않은 이상만을 주장하고 다니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화려한 임기 응변에 또 당한 것 같은 최근 나또한 대학 교수이자 학자로소 알랑한 웨이트 그것도 보이지 않은 빈바를 가지고 15년 동안 빈바 실험을 하고 SCI급도 안되는 논문을 쓰고 지금도 뚜렷한 기준값도 정하지 못하는 빈바를 이야기 하다 보면 기준값을 만들어야 많은 사람들이 호응 할 수 있는 웨이트트레이닝 기준을 도촉 받는것 같다.

대학병원에서도 신의술을 개발하기 위해 수억의 예산을 들어 개발을 하며 임상실험을 하고 있다는 의사말을 들어며 아직도 연구 개발이 안되었냐며!
당장 눈에 보이는 것만 쫓는 보건 의료계의 현실과 비통함을 말하는 이도 있다.
절대 우수한 연구개발이 탄생 될 수 없는 한국만의 조급증과 남을 의식하며 속은 정말 비었는데 겉으론 꽉찬 사람처럼 허세 부리며 다른 사람들 눈을 가리는 살살이들이 더활개치고, 더 유명해져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호응하고 따른다는 것을 보며..!

우리나라 현실에서 노벨상이 나오지 않은 이유에 관한 어느 지상파 방송에서 패널이 나와 외국 노벨상 탄생과 연구 모든과정을 비교하며 믿고 맡겨 단기간 성과를 바라는 것이 아닌 장기간 연구비 지원과 신뢰는 마지막 결실로 자신들을 비웃었던 모든이를 잠재우는 인내의 천재성을 배우게 된다.

k-bar는 비록 지금은 간단한 6가지 실체 없어 보이는 단순한 운동이지만 이런 단순한 프로그램을 논문화 하고 10여년을 논문과 적용한 사례를 응용 책자를 만들며 연구를 하고 있다는 건 만으로 권교수님 고집이 대단하다는 인제대 안교수님의 칭찬과 조언은 체육 전공을 한사람으로서 빈바를 통해 한사람 한사람 인체가 다르다는 데서 시작 풀어보기 위해 10명 대상자보다 시간을 두고 500명 빈바 연구 대상자를 임상결과를 정립 기준한다는 생각이 잘못된 걸까! 외부에서 믿고 보여주기 위해서는 지금 한두명 들고 내리는 웨이트 운동 동작만으느 기준값을 만들어 개개인의 명확한 기준값을 만들어 발표하는것 위대한 연구일까!

마지막 까지 가본 사람만이 할 이야기가 많다는 말과 사람은 끼리끼리 모인다는 이야기는 동질된 생각을 하지 않은 사람과 대화는 누군가에는 소음과 잔소리로 들리 수 밖에 없어며 뚜렷한 사고와 뚜려한 신념의 가진 사람과의 대화는 고개를 끄덕이며 겸손히 상대 이야기를 더 듣기를 바란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 예로 전혀 이해가 가지 않는 학술 연구 발표를 듣고 있는 석학들도 많으며, 학술 연구장에는 하루 벌어 먹고 사는 노무자들이 듣고 논의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는 점이다

공부를 시키는 나로서는 우리 제자들이 어떤 사고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 다시 돌아 본 후 공부를 하겠다는 자신과의 철저한 약속 이행 서약서를 쓰고 해야 한다. 생각한다.

가령 최근 논문 쓰는 학생들 90%가 논문을 작성했지만 자신이 쓴 논문을 가지고 지속적 연속적 연구하는 학생들이 드물다는 점이다.

화려한 제목의 논문, 단발성으로 작성되기도 할수 있지만 진정한 연구는 순간 작성하고 학위먼 취득한 석박사가 아닌 오직 자신만의 신념과 끝까지 연구에 몰입할수 있는 학자가 필요하다.

하다 하다 안되면 본연구 수행 지속을 위해 또다른 선택을 통해 연구소라를 개소해 빈바 연구를 하겠다고 하고 있는 나를 무식하다 생각할지,,,! 무모하다 생각할지..! 아나면 개개인마다 체형, 체질, 근력수준, 근육밸런스, 자기 고유수용기능이 각각 다른 수천 수만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명 한명 빈바를 시키며 6주, 혹은 8주, 혹은 10주, 혹은 1년 혹은 3년을 살펴 보겠다는 내가 잘못되고 허무명랑한 엉터리일까!

아니면 논문 발표 일자에 닥쳐 연구발표 한다고 논문을 쏟아내는 화려한 퍼포먼스 같은 논문이 위대한 걸까...! 물어 보고 또 물어 보고 싶다.


한인간 탄생하기 까지 수십년 시간과 인고를 거쳐 탄생되어 지고 교육되어지는걸 너무나 잘아는 우리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물어 보지 않을 수 없다.

다시물어 본다, 논문 연구설계법에도 못미치는 단순히 몸짱 정도 체험하면 다 들고 내리는 지도법을 알리면 된다는 것인지...

K-Bar운동 6가지ㅡ 누구나 말할 수 있을 것 같은 빈바를 왜 10여년을 연구 하고 있는 걸까!
물론 나 자신도 이제는 K-Bar(반바) 연구 아이디어가 떨어져 연구 방향이 안떠오려는데 이제 적당히 타협 하고 다른 눈에 뜰만한 논문을 쓰고 남들이 겉으로 칭찬해 주는 눈에 뛰는 논문과 발표를 하고 다녀야 하는건지..!
끊임없는 갈등이 되는 건 사실이다.

병원 예를 많이 들게 되는 데 최근 의사분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다 보니 의사 선생들도 고민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최근 신약과 신의술을 개발, 연구 논문을 쓰라고 하는데 연구 시간 제약을 두고 결과물을 제출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말은 의술 또한 과거 만들어 놓은 의술만으로 오늘날 도입하며 수술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다는 이야기를 듵었다.

이말은 의술은 이미 인체신비기 밝혀지지 않던 과거 의술 메뉴얼 만으로 치료술이 안듣는 예가 많다는 것이다. 경륜 있는 사람은 그동안 수많은 수술 경험으로 새로운 의료기술을 개발하지만, 신임 의사는  환자가 오면 숙지된 메뉴얼 대로 수술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러나 오늘날  인공지능 컴퓨터와 의술의 발달은 때로는 이 수술이 안되는 줄 알면서도 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웨이트트레이닝도 이제 과거 방식으론 안된다는 것을...

짧은 15년 연구를 통해 대단한 발견을 한건 아니지만 개개인 마다 같은 동작 웨이트 동작이라 하더라도 각기 다른 느낀점과 전혀 다른 느낌으로 운동이 자극되고 있는 것을 밝히고 있다. 그리고 6가지 동작은 어께에서 발목까지 유기적 조화 즉 신체 자신에게 최적화 시키지 못하면 우리 몸에서 반응이 제각가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어쩌면 그래서 K-Bar가 어려운지 모른다.

끝으로 나의 제자들은 자신들만의 이력서를 작성해 보았으면 하는 부탁을 하고 싶다.

이력서를 쓰서 누군가에게  제출할때 어떤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는지 자신만을 냉철히 돌아 보아야 하며 다른 사람들과 만남에 있어 뚜렷하고 한결같은 신념을 기록해 보인 이력서가 없다면 이순간 부터 친구, 동료 들을 모아 자신을 합리하고 포장하려는 행동을 하지 않았으면 한다.

대단한 주제를 가지고 하는 것만이 위대한 연구가 아니면 자신만의 신념과 확고한 자존감으로 인내, 자신을 믿고 존중할 때 비로서 하찮은 연구가 아닌 똑바른 연구 독창적 연구가 되리라 확신한다.

난 지금도 K-Bar 연구는 진형행이다. 적당히 끝내고 논문 페이퍼를 채워 갈 생각을 가진적도 한때 있었다. 그런데 한번더 생각해 보면 논문 통계만을 잘돌린다. 해서 위대한 논문을 발표 한적은 없다는 점이다.

가끔 뉴스에서 외국 유명 저널에 실린 논문을 보면 결국 이것 저것 짜깁기 논문이 아닌 수십년간 한 연구 테마 발표를 위해 수십년간 투자한 논문이 실리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알파고에게 물어 보고 싶다.

권만근이 생각하는 연구 방향은... 때로는 단순하기도 하면 장시간 인내와 부족함을 조금조금 찾아 보완 수정하며 완성해 가는 것또한 올바른 연구가 아닐까 생각을 하여 본다. 

생각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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