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가기
권만근프로필 체력육성 Kwon`s 강의실 Kwon`s 연구소 성공사례 커뮤니티 QnA
 
아이디저장
ID/PW 찾기 회원가입
운동처방 연구사례
연도별 학생대상자
운동재활사례
전문체력육성사례
 
 
2000년 9월에 체육관을 개업하였습니다. 실력 있는 코치가 없어 회원들을 지도하는 것도 미흡하고 들어왔다 나가고 하는 것도 못마땅하고 내가 혼자 있을 때 아무것도 모르니 답답하였습니다.

코치 아카데미에서 운동을 가르쳐주고 여자도 배울 수 있다고 하여 42기로 발을 들여 놓았습니다. 2달 동안 많은 공부를 하였습니다. 조금 더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스스로 공부하고 운동도 하며 매일 이런 저런 운동을 배워나갔습니다. 체중을 줄일
생각으로 식사량을 줄이면서 운동은 계속했습니다. 무리를 하였는지 근육의 피로가 쌓여 팔꿈치가 몹시 피로하더니 1kg 들기도 싫어지는 것입니다. 한의원도 다니고 병원도 다니고 물리치료를 받던 중 권만근 교수님께서 운동처방으로 재활치료를 할 수 있고 운동도 더 배울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2002년 5월에 시작하여 2달만에 팔꿈치는 운동처방으로 재활치료가 됐고 계속 운동하여 꽤나 무거운 중량을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11월에 지독한 독감으로 쉬었고 다시 2003년 8월에 운동을 하게되었습니다. 기본자세에서 익숙하게 되기까지는 10개월이 걸렸습니다. 기본자세를 잡다보니 1) 어깨가 삐뚤어져 있었고 벤치프레스를 할 때 양팔의 유연성이 떨어지며, 바가 흔들리고 바가 삐뚤어지며 2) 스쿼트를 할 때 무릎을 쓰지 않고 대퇴로 일어나는 습관, 가슴세우고 대퇴의 힘으로 들어 올리는 습관 3) 팔운동에서 이두에 강한 자극을 받게 하는 법 4) 데드리프트 정확한 자세, 5) 하이풀 다운, 시티드로우 등등 운동의 느낌을 기본자세에서 찾는다는 것을 하나하나 배웠습니다. 운동은 참으로 까다롭고 정확해야 한다는 것을 배운 것입니다. 기본자세에 입각하여 열심히 한다고 했으나 그 뜻과 방법을 잘못 알고 또 팔꿈치가 3번이나 아파 중량을 내리고 아주 가벼운 것부터 다시 시작하곤 했습니다. 팔꿈치가 이렇게 약해 가지고야 하는 마음으로 실망을 하고 있었습니다.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