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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교수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시던 중 내나이(58세)에 맞는 보충제와 운동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보충제와 운동방법이 어떤 보완작용을 하는 지는 아직도 잘 모르지만 교수님께서 하라 하시는 데도 믿고 따랐습니다. 보충제에 대해서는 성분을 잘 몰라 무어라 말을 못하겠지만 운동방법은 조금 이해가 가므로 여기에 기술하겠습니다. 가벼운 무게를 사용하더라도(약75%)속도를 느리게 반복하면 무거운 중량을 드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동작은 반복할 때 천천히 반복하게 되면 근육이 자극받는 시간은 늘어날 수 밖에 없고 단순히 반복횟수를 채우는 것보다 근섬유에 자극을 가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기 때문에 천천히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본자세에서 느낌을 갖고 근육으로 보내는 운동은 부상으로부터 예방하는 것이며 근육은 좋아지는 것도 알았습니다.
바디빌더는 1. 기본자세 2. 느낌 3. 셋트, 빈도 4. 셋트와 빈도사이에 휴식시간 5. 마인드콘트럴(운동에 대한 집념) 6. 일정한 운동시간 7. 음식의 종류와 양의 일관성 8.규칙적인 생활습관 9 운동외적인 것은 멀리하는 것 등 이러한 것들이 근육미를 만드는데 필요 불가결한 것인것도 체험하게되었습니다. 이렇게 하여 기초체력이 쌓이고 근육의 매스가 형성되면 선명도(데피네이션)를 보이기위해 체지방을 빼가는 과정을 조각칼로 조각을 하듯 까다롭고 힘든과정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만일 유산소로 체지방을 줄인다고 하면 고생하여 만든 근육은 졸아들 것 입니다.

무거운 중량으로만이 근육의 크기와 강도를 더 살리면서 체지방은 뺄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무거운 중량을 든다는 것은 무리가 올 수 있으므로 셋트와 횟수를 많이하여 선명도를 만들어 갔습니다. 다이어트(시합준비)를 하던 중 8월초에 휴가차 저의집에 친척분들이 오셔서 일을 많이 한 것이 피로가쌓여 다음날 운동수행능력이 떨어졌습니다. 앞으로 마무리 9일을 앞두고 있으며 그때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참으로 58세에 서울시장배 바디빌더선수로 출전한다고 하니 꿈만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어디에도 정식종목으로 58세 여자를 선수로 받아주는 운동종목이 있습니까?
체중은 62kg에서 48kg으로 감량됐으며 체지방은 28%에서 약 19%입니다.
과학적인 운동프로그램과 식단에 의해 4개월과정(6/27~10/2)을 하루하루 진실되게 하려고 하였습니다. 권교수님의 관심과 채찍질이 있었기에 제가 바디빌더로 탄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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